"따라서 그동안 영 컨템포러리 조닝에 포지셔닝 되었던 「마쥬」는 올 하반기부터 「띠어리」 「DKNY」 「바네사브루노」 등으로 구성된 수입 컨템포러리 조닝으로 매장 이동을 단행할 방침이"
"마쥬」의 트렌디하고 내추럴하면서 여성스러운 스타일이 국내 트렌드세터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올 하반기 레이어드룩 트렌드와 브랜드 콘셉트가 일치하는 것도 매출 상승의 한 요인”이라고 말했다. "
"과거에는 일본이 한국보다 패션이 앞섰지만 지금 일본의 백화점은 노후됐다. 일본에서 한 브랜드가 성공하는 속도는 한국보다 느리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