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dobiho .'s Library tagged 2MB   View Popular

27 Nov 09

노무현 죽음 배후 드러낼 안원구 파일, 간단 요약. - 이정환닷컴!

  • 8. 안원구는 2007년 국세청 대구청장으로 일하던 무렵 포스코건설을 조사하던 중 이 대통령의 처남 김재정씨와 형 이상은씨 공동명의로 돼 있다가 포스코에 팔았던 도곡동 땅의 실소유주가 이 대통령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다. 도곡동 땅은 BBK 사건과 함께 2007년 대선의 최대 쟁점이었는데 안원구는 그때 입을 다물었다.

궤변으로 점철된 국민과의 대화. - 이정환닷컴!

  • 반대의견을 수용하지 않는 전형적인 MB식 소통 방식이었다
06 Jul 09

'MB분신' 유인촌 장관의 좌충우돌 - 오마이뉴스

  • "멍청한 대중은 비판적 사유가 부족. 잘 꾸며서 재미있게 꼬드기면 바로 세뇌 가능"하다는 구절이 등장한다. ('대중은 멍청, 인터넷 매체 몇 푼 쥐어주면 돼' 미디어오늘 2008/05/28)
  • 이념적 원인. 3공 시절에 갇힌 MB의 상상력은 문화를 국정홍보의 수단 정도로 바라볼 수밖에 없다.
  • 2 more annotations...
26 May 09

전두환도 이한열 열사를 시청광장에 모셨다.

전두환도 이한열 열사를 시청광장에 모셨다.

clien.career.co.kr/...view.php - Preview

2mb

28 Apr 09

8월에 MBC 이사회가 통째로 바뀌고 나면. - 이정환닷컴!

  • KBS는 100% 정부 소유로 돼 있고 이사회에서 사장을 추천하면 대통령이 임명하는 방식이다. 이사회는 정부와 여당이 추천한 6명과 야당이 추천한 3명 등 모두 9명으로 구성된다. 결국 KBS 사장은 대통령의 영향력에서 결코 자유롭지 못하고 정권이 바뀔 때마다 사장도 바뀔 수밖에 없는 구조다.
25 Apr 09

역시 '삽질 경제', 내수는 박살나고 건설업만 성장. - 이정환닷컴!

  • 역시 '삽질 경제'다. 1분기 경제 성장률이 -4.3%로 지난해 4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 역성장을 했는데 건설업만 지난해 4분기 -4.2%에서 6.1%로 반전했다.
  • 1분기 실질 GDP가 -4.3%로 1998년 4분기 -6.0% 이후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
  • 4 more annotations...
15 Apr 09

::::: 이시간 세상의 모든 일들 ::::: - 신경민 앵커와 미네르바.

  • MBC 뉴스데스크 신경민 앵커가 회사의 지시로 앵커자리에서 내려오게 되었다.
04 Apr 09

민임동기의 수다떨기 :: ‘性 접대 논란’ SBS의 이상한 보도

  • 난달 30일 오전 10시. ‘경찰 기강 확립, 비리 척결 대책’ 관련 브리핑이 끝난 직후 열린 출입기자 간담회. 강희락 경찰청장은 청와대 행정관 성 접대 의혹을 두고 이런 말을 했다.


    △기자들 여기서도 조심해야 한다. 재수 없으면 걸린다 △나도 여기 공보관 하면서 접대 많이 했다 △내가 공보관 끝나고 미국에 연수 준비하면서 기자들이 세게 한 번 사라고 해서 기자들 데리고 2차를 갔다 △모텔에서 기자들 열쇠 나눠주면서 ‘내가 참, 이 나이에 이런 거 하게 생겼나’ 별 생각이 다 들더라.

01 Apr 09

제2롯데월드 공청회 외압설 파문 이한호 전 공군총장 동아일보 매거진::신동아

  • ● 상명하복의 군 특성상 공군은 진심을 밝힐 수도 없다


    ● 동편활주로 3도 틀어도 사고 위험은 상존한다


    ● 서편활주로도 비정밀접근 절차에 지장 받아


    ● 한국은 초고층 건물 세워질 것 예측 못해 7구역 못 만들어


    ● ICAO, FAA, 일본 항공법보다 느슨한 한국 비행안전구역
17 Mar 09

다른 세상을 향해 난 창 :: 청와대가 경찰청에 보낸 메일


청와대가 경찰청에 보낸 용산참사 홍보 지침 이메일

revoldaw.textcube.com/323 - Preview

2mb

  • 청와대가 경찰청에 보낸 용산참사 홍보 지침 이메일
08 Mar 09

KAIST, ‘MB 오신날’ 과속방지턱 없앤 사연 : 야후! 미디어 - 세상을 만나는 창

  • 자신을 카이스트 재학생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졸업생 한 명당 방문객 2명으로 제한을 두고, 그것도 사전에 주민번호등 인적사항을 미리 통보해야 한다”면서 “이건 뭐 (카이스트)졸업식날 이 대통령이 오는 건지, 이 대통령 오는 곳에서 (우리들이)졸업을 하는 것인지…”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전기자동차 탄다고 해서 방지턱을 모조리 없애버렸다”면서 “분명히 졸업식 끝나면 또 다시 만들 것이다. 비용은 분명히 세금으로 충당할텐데…”라고 말끝을 흐렸다.
1 - 20 of 36 Next ›
Showing 20 items per page

Highlighter, Sticky notes, Tagging, Groups and Network: integrated suite dramatically boosting research productivity. Learn more »

Join Dii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