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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Bookmarks and Annotations

  • Self-Study Vocabulary Quizzes (ESL, EFL) on 2009-02-20
  • German restaurant opens in Arbil | Iraq News | Alsumaria Iraqi Satellite TV Network on 2008-10-22
    • Iraq's Kurdistan region is a travel destination for thousands of Iraqis, seeking to keep away from the heat, dust and violence in search for the green, tranquil mountains of the north where organized bus tours are carried out. A week in a modest hotel, with bus fare, costs about US$160 per person, or just one-third of an average monthly Iraqi salary.
  • [연합블로그]DMZ 블로그 on 2008-10-14
    • 어쩌면 삐라는 돈이었습니다. 비록 유통은 안되는...

          이를 수거해 학교에 갔다주면 
      `수상하면 다시보고 의심나면 신고하자'라는 문구가 큼직하게 찍힌 공책과 책받침, 자 등과 교환해
      주었으니까요.

          역설적으로 가난한 비무장지대 주변의 산골 학생들에게  학용품을
      대준 것은 북한에서 날려 보낸 삐라인셈이었습니다.

          농촌에 돈은 없었지만 삐라 한묶음을
      손에 쥐고 등교하는 친구는 어깨가 의쓱했습니다.

          최근 북한의 어려운 경제사정을 반영하듯 남쪽으로
      날려보내는 삐라를 찾아 볼 수 없습니다.
    •     농민은 "세상에 무슨 이런 삐라가 있냐"며 `종이도 아닌 것이, 비닐도 아닌 것'을 내보였습니다.
      (삐라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 책의 `노르베르트 폴러첸과 삐라의 추억' 부분을 참조하시길...)
    • 1 more annotations...
  • XP에서 사과+스페이스로 한영전환 사용하기 - AppleForum on 2008-09-25
  • John's Corner of the World: The Church in Northern Iraq, III--The Problem of "Authority" on 2008-09-25
    • Sometimes I wondered--and felt (and still feel) the need to pray
      about--the western believers possibly encouraging the
      national believers into a state of fear.
  • [한겨레] 박노자 글방 on 2008-09-24
    • “선진화”를 들먹이면서도 극히 후진적인 저(低)세율, 저(低)복지, 고(高)무역의존도 구조를 계속 유지, 심화시키려는 이명박 정권은 결국 낭패를 면하기가 힘들 것이다. 그 때에 가서 진보세력들이 노동자와 영세사업자 등을 중심으로 한 “복지연합”을 구축하여 한국사회에 진정한 선진화, 즉 복지화의 장기적 비전을 제시할 수만 있다면 우리에게 정치, 사회적 발전의 희망은 드디어 생길 것이다.
    • 하여간 한국에서의 대중적 진보 정당 한다는 것은 가시밭길이지만 꼭 가야 할 가시밭길입니다. 성패 여부와 무관하게, "의미 있는 소수"로 존재해도 좋습니다. 그 소수가 없다면 대한민국은 오늘날보다 더 야만적인 "중간급 소제국"이 될 것입니다.
  • 미국이여 영원하라? 보수 언론의 뜬금없는 신자유주의 찬가. - 이정환닷컴! on 2008-09-24
    •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밝히면서도 이를 지면에 담아내고 논리를 확대하는 용기도 대단하지만 이 와중에 미국식 자본주의의 강점을 거론하는 것은 더 놀랍다. 이처럼 보수 언론이 다급한 태도를 보이는 것은 본격적인 이데올로기 논쟁이 시작되기 전에 금융 규제 완화와 시장 활성화라는 이명박 정부의 정책 기조를 확립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 아이비는 담쟁이넝쿨이지요 on 2008-09-18
    • 투어리스트 호텔 <싱글 350 파운드>
      좀 비싸지만 매우 꺠끗. 친절하고. 난방 열라 잘됨!!
      세면실과 사워실이 알레포 비누 배치.
      타올과 수건까지 모두 갖춰져있음.
      도미토리도 있음.
  • 페일린 “그루지야 재침공땐 러시아와 전쟁” : 미국·중남미 : 국제 : 뉴스 : 한겨레 on 2008-09-14
    • 후보 지명 이후 언론과의 접촉을 피해온 그는 이날 자격 시비 논란을 잠재우고 대외정책에 대한 식견을 보여주려고, ‘준비된’ 회견을 했다. 하지만
      그는 ‘예방적 자위권 행사’를 뼈대로 한 ‘부시 독트린’에 대해 파악하지 못하는 등 많은 문제점을 드러냈다.
    • 하지만 그의 식견 부족이 끓어오는 ‘페일린 효과’를 잦아들게 할 가능성은 당분간 없는 것 같다.
  • 터키★그리스★이집트 배낭여행『지중해의 바람과 햇살』 :: 네이버 카페 on 2008-09-14
    • <이집트 다합 - 요르단>

      다합에서 오전10시 30분경 누에이바로 가는 버스가 있습니다.

      다합숙소에서 지프타고 버스터미널로 가셔서(지프 3명 합해서 총 5파운드 줬습니다.)

      누에이바행 버스 타시면 한시간이면 도착합니다.(버스비가 12파운드 정도였습니다. 1-2파운드정도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누에이바 도착해서 페리 타는 곳으로 걸어서 5분정도 가서 페리표를 끊습니다.

      페리비는 느린 페리는 50달러, 빠른 페리는 60달러이고 세금 10달러 포함해서 저는 빠른 페리를 70달러에 탔습니다.

      빠른 페리 출발시간이 3시라기에 근처에서 점심을 먹고 배를 타러 갔으나 역시 배는 4시가 조금 넘으니 출발하더군요

      배는 시설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이때 배에 타자마자 미리 비자를 받기 위해 여권을 제출하게 됩니다. 그러면 배에서 내리기 전 미리 비자가 필요한 사람들을 모아서 따로 내리게 한 후 30분 정도만 기다리면 바로 요르단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요르단 비자를 받기 위해 따로 비자비나 사진 같은 것은 필요없습니다.

      배에서 내려서 여권 받아서 나오면 시간은 대략 6시- 6시 30분 경이 됩니다.

    • <요르단 - 시리아>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가장 간단한 방법은 요르단 수도 암만에서 시리아 다마스커스까지 세르비스 택시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가장 빠르고 간단하며 버스를 타고 가는 것에 비해 비용차이가 많이 나지도 않습니다. 

      암만 아부달리버스터미널(현재는 폐쇄되어 버스터미널로서 역할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주변으로 가시면 4명 채워서 시리아 수도 다마스커스로 가시는 세르비스 택시들이 있습니다. 암만에서 다마스커스까지 10디나르로 가격이 고정되 있다고 하는데 9디나르까지는 깍는 것이 가능합니다. 9디나르 주시면 택시기사아저씨가 국경넘는것을 도와주어 빠르고 간편하게 국경을 넘을 수 있습니다. 요르단 출국에는 출국세 5디나르가 필요합니다. 물론 요르단 디나르가 필요합니다. 저의 경우 미리 요르단 돈을 다 달러로 바꿔버려서 같이 택시탄 분께 빌려서 지불했습니다. 5디나르 꼭 남겨두세요~

      시리아 입국을 위해서 사진 2매가 필요하다고 들었는데 사진 전혀 필요없고 비자비 32달러만 있으면 됩니다.(물론 비자비는 달러로만 받습니다.)  택시타면 암만에서 다마스커스까지 4시간 정도면 갈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의 경우는 시리아 보스라를 보고 가고 싶어서 암만에서 시리아 국경근처인 데라까지만 가는 세르비스 택시를 7.5디나르에 탔습니다. 시간은 2시간 정도 걸렸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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